아기전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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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이버만10년 조회 88회 작성일 2021-12-01 17:38: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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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벽뿌심 주의) 귀여움과 (소리주의)고막을 맞바꿨습니다 | 아기 사진관 알바 리뷰 | 워크맨 ep.95

JOB것들아~~~♥ 인력소장이다,,,,~~~

울 잡것덜,,,,다들 아가아가한 시절이 있었지,,~~??
물론,, 지금도 아가 같어,,~~^^

오늘은,,, 울 성규가,,,,,
아기 사진 찍는 사진관,,, 다녀왔는디,,~~

아,,, 아주 열정적인 사수,,,만나가지고,,,
열심히,, 뛰다 왔잖여,,~~

우르르,, 까끙하는데,,,,,
이렇게 안 좋아할 수가 있구나,,, 싶었어,,

성규야,,, 우리 더 분발허자,,
안경 쓴,, 펭귄,,,, 뛰어넘으려면,,,
더 열심히 뛰댕기자,,~~^^

아자아자,,, 화이팅,,,~~!!
우르르 까끙 잡것덜,,~~♥♥

세상의 모든 job것들을 리뷰한다 [워크맨]

▶ 매주 금 오후 6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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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e : 저도 사진관에서 일했었는데 아기보다 어른들이 더 안웃어서 진짜 어른들 웃기고 어른들한테 딸랑이 흔들 그랬던 기억이 ㅋㅋㅋㅋㅋ 그럼 반응 진짜 좋아요 ㅋㅋㅋ
Sybridge Lee : 이천만원 날린거 감안하면 텐션왕이시네
hyuck Ronald : 와 진짜 2천 날리고 평정심 되찾아 촬영하시는거 대단하다
이지수 : 7:11 여기 애기 진짜 귀엽게 생겼어..
하루엔 : 11:01 여기 아기 완전 뿌앵하고 울엌ㅋㅋㅋㅋ귀엽다

[단독] 아기 전문 사진관 대표 잠적...230여 명 피해 / YTN (Yes! Top News)

유명 어린이 전문 사진관 대표가 촬영만 한 뒤 계약금을 가지고 잠적하는 바람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YTN 취재 결과 경기도 일산에서 유명 아기 전문 사진관을 운영하던 36살 신 모 씨는 출산을 앞둔 부모들에게 만삭부터 출산, 돌 때까지 성장 앨범을 제작해 준다며 수백 명에게서 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피해자는 230여 명에 이르며 이들이 주장하는 피해액은 수억 원으로 집계됩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 신 씨가 시세보다 절반 정도 싸게 해주는 대신 촬영 비용을 현금으로 한 번에 줄 것을 요구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자들 가운데 40명은 경찰에 신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연아[yalee21@ytn.co.k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0823050041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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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전문 사진관 대표 잠적··200여 명 피해 / 안동MBC

2019/08/26 17:55:03 작성자 : 엄지원


◀ANC▶
아기가 커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
'아기 성장 앨범'을 찍는 부모가 많은데요.

수 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백만 원까지
스튜디오에 미리 내고 계약을 하는데,
안동지역의 사진관 대표 부부가
선납금을 챙겨 잠적했습니다.

피해자가 200여 명이 넘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안동 시내의 한 사진관,
일주일째 문이 닫혀 있습니다.

잇단 연체로 전기 공급을 끊겠다는
우편물 통지서 여러 장이 나뒹굽니다.

지난 20일, 업체 대표 김 모 씨 부부가
사무실을 비우고 잠적한 겁니다.

30년 가까이 영업을 해온 이 사진관은
지역 학교와 유치원 졸업 사진을 전담해왔고
2006년부터는 아기 사진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S/U) 촬영만을 위한 별도의 세트장 건물까지
둔 이곳은 아기 성장 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경북 북부권 최대 사진관이었습니다.

피해자는 200여 명 이상, 피해액은
1억 5천만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사진관은 안동 모 종합병원의 제휴업체로,
신생아 사진 등을 무료로 찍어주고
안동은 물론, 영주와 예천, 의성, 청송 등
이 병원 산부인과를 이용하는 산모들을
대상으로 성장 앨범 구매를 홍보했습니다.

현재 인터넷 맘스카페와
카카오톡 오픈 채팅창을 통해
피해자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40만 원에서 많게는 130만 원까지
업체에 미리 돈을 냈다가 봉변을 당했습니다.

◀INT▶피해자
"(사진관 대표가) 도청에 (부동산) 투자했다가
잘못되고 뭐 그랬다는 소리도 들리고"

촬영은 했지만 앨범이나 사진 원본을
받지 못한 경우가 많고, 아이가 카메라 앞에
서보지도 못한 피해자들도 있습니다.

태어난 지 50일이 다 돼가도록
아이에게 사진 한 장 남겨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엄마는 눈물만 흘립니다.

◀SYN▶피해 부모
"애들 걸로 사기 칠 줄은 진짜 몰랐었고
일단 빨리 촬영을 해야 되는데 아기들은 커가고
있으니까 촬영을 할 수 없으니까 그런 부분이
되게 속상해요."

현재까지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피해자는
월급을 받지 못한 사진관 직원 5명을 포함해
모두 16명입니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와 함께
도주한 김 모 씨 부부에 대한
소재 파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엄지원입니다. (영상취재 차영우)
호다닥형씨 : 대머리아재 왜그랬누
까치호랑이 : 헐 ㅇㄹ 인데????

... 

#아기전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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