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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교동낙지 조회 83회 작성일 2021-10-20 06:26: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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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용 컨테이너 화재로 4명 사망‥"문 잠겨 있었다" (2021.10.19/뉴스데스크/MBC)

충남 청양의 한 사무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서, 네 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재 현장 주변 차량에서 인화성 물질과 흉기가 발견됐다면서 방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08434_34936.html


#충남 #청양 #공장
K B : 방화면 왜 그랬을까요?
잡혀서 이유 나오면 다음 뉴스 부탁드려요
경운기총각 : 다급하게 전화->화재가 아니라 칼든괴한
다 죽이고 불지름 혹시 살아서 나올수도 있고 누가 보고 타기전에 문열면 안되니 안에서 잠금하는거 누르고 불지르고 도망
오숙하 : 마지막에 살아계셨던분은 새까맣게 타셨을거 아니야ㅜㅜ 진짜 너무하다
Hazelnut Tree : 최소 사람이 들어가서 일하는 공간이면 화재시 탈출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창문도 도난 방지 때문인지 쇠창살로 다 막아놓고....
정말 안타깝네요.
Zenio 7 : 네명이 산채로 타죽었네 아우...........;;;;;;;;;;;;;;;

청양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방화 추정 화재...4명 사망 / YTN

[앵커]
충남 청양의 한 농업법인이 사무실로 사용하는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4명이 숨졌습니다.

현장 주변에서 흉기와 인화성 물질이 담긴 통이 발견돼, 경찰이 방화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상곤 기자입니다.

[기자]
불에 새까맣게 탄 컨테이너 주변에 경찰 통제선이 설치됐고, 현장 감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근에 주차된 차에서는 인화성 물질이 담긴 통들이 발견됐습니다.

오전 9시 50분쯤 충남 청양의 한 농업법인이 사무실로 사용하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컨테이너 안에서는 남성 1명과 여성 2명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컨테이너 밖에서도 전신 화상을 입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현장에서는 흉기도 함께 발견됐는데, 사망자들은 부부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농업법인은 지난해 3월 청양의 한 농공단지에 입주한 뒤 두 달 전부터 다른 지역에 있는 공장을 이전하기 위해 공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신고 전화 속에서 여성의 비명과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고 밝혔습니다.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종천 / 충남 청양경찰서 수사과장 : 현장에서 기름통이 발견됐고요. 주변의 CCTV나 차량 블랙박스 전부 다 분석해서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확인을 위해 시신을 부검하기로 했으며, 유족 등을 상대로 컨테이너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입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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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르꺼러 : 원한관계 철저히 조사해야
천궁 : 두부부가 사망했다니..
치정인가?

청양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방화 추정 화재...4명 사망 / YTN

[앵커]
충남 청양의 한 농업법인이 사무실로 사용하는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4명이 숨졌습니다.

현장 주변에서 흉기와 인화성 물질이 담긴 통이 발견돼, 경찰이 방화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상곤 기자입니다.

[기자]
불에 새까맣게 탄 컨테이너 주변에 경찰 통제선이 설치됐고, 현장 감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근에 주차된 차에서는 인화성 물질이 담긴 통들이 발견됐습니다.

오전 9시 50분쯤 충남 청양의 한 농업법인이 사무실로 사용하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컨테이너 안에서는 남성 1명과 여성 2명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컨테이너 밖에서도 전신 화상을 입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현장에서는 흉기도 함께 발견됐는데, 사망자들은 부부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농업법인은 지난해 3월 청양의 한 농공단지에 입주한 뒤 두 달 전부터 다른 지역에 있는 공장을 이전하기 위해 공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신고 전화 속에서 여성의 비명과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고 밝혔습니다.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종천 / 충남 청양경찰서 수사과장 : 현장에서 기름통이 발견됐고요. 주변의 CCTV나 차량 블랙박스 전부 다 분석해서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확인을 위해 시신을 부검하기로 했으며, 유족 등을 상대로 컨테이너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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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타캥 : 진짜 무슨일이야 이게..ㅠㅠ 에고 ㅠㅠ 맘이 아프네요....
백재현 : 화재살인은 잔인한 방법이다. 범인을 잡게되면
모자이크 하지말고 면상을 공개하라.
ㅇrzㅣ : 두쌍에 부부가 합작사업하다 바람나서 홧김에 ?
2탈리시만 : 헐 사람을 태워 죽이다니
김근육 : 돌아기실때 얼마나무서웠을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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